인사/노무

법적서류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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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서류를 보관해야 하는 기간과 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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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운영하면서 나오는 서류는 그 중요성에 따라 법적 보관기간이 정해진 경우가 있습니다. 관련 법 위주로 살펴보겠습니다.

1. 상법

- 기업회계에 관한 장부로서 회계장부(전표, 분계장, 총계정 원장 등)와 대차대조표, 즉 상업장부: 폐쇄한 날(결산 마 감일)로부터 10년간

- 영업활동에 관한 증거로서의 가치가 있는 서류인 영업에 관한 중요서류: 작성한 날로부터 10년간

- 상업장부 중 입금전표, 출금전표, 대체전표 등 또는 이와 유사한 서류: 작성한 날로부터 5년간

2. 근로기준법

- 근로자명부: 근로자가 해고되거나 퇴직 또는 사망한날로부터 3년간

- 근로계약서: 근로관계가 끝난 날로부터 3년간

- 임금대장: 마지막으로 써 넣은 날로부터 3년간

- 임금의 결정, 지급방법과 임금계산의 기초에 관한 서류: 완결한 날로부터 3년간

- 고용·해고·퇴직에 관한 서류: 근로자가 해고되거나 퇴직한 날로부터 3년간

3. 국세기본법 및 법인세법

- 각 사업과 관련된 모든 거래에 대한 증명서류(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전자계산서 등): 5년간 보관(세무적 특성상 더 긴 기간동안 보관하기를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