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노무

퇴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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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이란 무엇이며 퇴직금 계산시 주의사항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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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은 좁은 의미로는 근로자의 사직으로 인한 근로계약의 해지를 말하지만, 현재는 해고, 정년, 사직 등 근로계약의 종료사유를 통틀어서 퇴직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퇴직금은 동일한 근무지에서 1년 이상 근무하고 주 15시간 이상 근무 했을 시 30일 이상의 평균임금을 받는 제도입 니다. 퇴직시 14일 이내에 지급할 의무가 있으며 합의 없이 14일이 지난 경우 연 14%의 가산이자를 근로자에게 추가 적으로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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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것은 평균임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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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연차수당은 전년도에 연차휴가를 미사용하여 받은 연차미사용수당을 말합니다. 근무일수에는 출산휴가, 육아휴직, 연차휴가, 산재요양기간 등도 모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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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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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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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제도는 근로자들이 노후 소득보장과 생활안정을 위해 근로자 재직기간 중 사용자가 퇴직급여 지급재원을 금융회사에 적립하고, 이 재원을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운용하여 근로자 퇴직시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퇴직연금 제도는 크게 3가지로 구분됩니다.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 : Defined Benefits Retirement Pension)

1.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을 퇴직급여가 사전에 확정된 퇴직연금제도입니다.

2. 사용자가 매년 부담금을 금융회사에 적립하여 책임지고 운용하며,

3. 근로자는 운용결과와 관계없이 사전에 정해진 수준의 퇴직급여를 수령합니다.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 (DC : Defined Contribution)

1. 사용자가 납입할 부담금(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이 사전에 확정된 퇴직연금제도입니다. 2. 사용자가 근로자 개별 계좌에 부담금을 정기적으로 납입하면, 근로자가 직접 적립금을 운용하며, 3. 근로자 본인의 추가 부담금 납입도 가능합니다.

4. 근로자는 사용자가 납입한 부담금과 운용손익을 최종 급여로 지급받습니다.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 :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1. 근로자가 재직 중에 자율로 가입하거나, 퇴직 시 받은 퇴직급여를 계속해서 적립·운용할 수 있는 퇴직연금제도입니 다.

2. 연간 1,8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최대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됩니다.

3. (단, 연금저축에 가입한 경우, 연금저축(최대 400만원 한도)을 합산하여 총 700만원 세액공제)

4. 운용기간 중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는 퇴직급여 수급 시까지 과세가 면제되며, 퇴직급여 수급시 연금 또는 일시금으 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5. (단, 연금저축에 가입한 경우, 연금저축(최대 400만원 한도)을 합산하여 총 700만원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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